
출처: 알리익스프레스
샤오미의 게이밍 브랜드 블랙샤크(Black Shark)가 8.8인치
컴팩트 사이즈의 ‘뉴 블랙샤크 게이밍 태블릿’을 글로벌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신제품은 항공우주 등급 알루미늄 바디를 적용했으며, 퀄컴 스냅드래곤
8s 3세대 프로세서와 12GB LPDDR5X RAM, 256GB UFS 4.0 스토리지를 탑재해 중급 이상
성능을 제공한다.
8.8인치 디스플레이는 144Hz 고주사율과 2.5K 해상도를 지원하며,
총 25,176mm² 규모의 대형 냉각 시스템을 적용해 고사양 모바일 게임 환경에
최적화됐다.
무선 연결 기능으로는 2×2 MIMO를 지원하는 듀얼 밴드
Wi-Fi 6와 블루투스 5.4가 제공되며, DisplayPort 출력 기능을 통해 4K 비디오 출력도
지원한다. 오디오는 K9 스마트 앰프로 구동되는 대칭형 듀얼 스피커가 담당한다.
배터리는 7,300mAh 용량으로, 게임 기준 최대 5.6시간, 웹 브라우징
최대 10.3시간, 동영상 재생 최대 7시간, 음악 재생 최대 76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카메라는 13MP 후면 카메라와 5MP 전면 카메라를 탑재했다.
뉴 블랙샤크 게이밍 태블릿은 현재 알리익스프레스 블랙샤크
공식 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판매가 진행 중이며, 가격은 수입 관세를 포함해 670달러(약
95만 원)로 책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