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애플
3일(현지시간) 애플이 최신 M5 Pro, M5 Max 칩을 탑재한
신형 맥북 프로 14 및 16을 공개했다.
M5 Pro 및 M5 Max를 탑재한 맥북 프로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CPU 코어를 갖춘 새로운 CPU, 각 코어에 Neural Accelerator를 갖춘 차세대 GPU,
확장된 통합 메모리 대역폭으로 이전 세대 대비 최대 4배, M1 모델 대비 최대 8배
향상된 AI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2배 빨라진 SSD 속도와 함께2 M5 Pro는 1TB부터,
M5 Max는 2TB부터 시작하는 기본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Wi-Fi 7 및 Bluetooth 6를 지원하는 Apple 설계의
무선 네트워킹 칩 N1을 탑재하여 향상된 무선 연결 성능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여기에
더해 최대 24시간의 배터리 사용 시간, Nano-texture 선택지를 제공하는 근사한 Liquid
Retina XDR 디스플레이, Thunderbolt 5 등을 지원하는 다양한 연결성, 12MP Center
Stage 카메라, 스튜디오급 마이크와 몰입감 넘치는 6 스피커 사운드 시스템, Apple
Intelligence 기능 및 macOS Tahoe의 강력함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스페이스 블랙과 실버 색상으로 제공되는 신형 맥북 프로는 3월
4일부터 대한민국을 포함한 일부 국가 및 지역에서 사전 주문할 수 있고, 3월 11일
수요일 정식 출시된다.
M5 Pro를 탑재한 맥북 프로 14의 가격은 3,490,000원부터, 교육용은
3,249,000원부터 시작하며 M5 Pro를 탑재한 맥북 프로 16의 가격은 4,290,000원부터,
교육용은 3,969,000원부터 시작한다.
또, M5 Max를 탑재한 맥북 프로 14의 가격은 5,790,000원부터,
교육용은 5,309,000원부터 시작하며 M5 Max를 탑재한 맥북 프로 16의 가격은 6,290,000원부터,
교육용은 5,809,000원부터 시작한다. 모든 모델은 스페이스 블랙 및 실버 색상으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