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애플
3일(현지시간) 애플이 M5 칩을 탑재한 신형 맥북 에어를
발표했다.
신형 맥북 에어는 향상된 속도의 CPU 및 각 코어에 Neural Accelerator를
갖춘 차세대 GPU가 내장된 M5 칩이 탑재된 것이 특징. 여기에 더 빨라진 SSD 기술과
함께 기존 제품 대비 두 배 확장된 512GB의 기본 저장 용량을 선보인다. 저장 용량은
최대 4TB까지 구성할 수 있다.
또, Wi-Fi 7 및 Bluetooth 6를 지원하는 Apple N1 무선 칩은
이동 중에도 매끄러운 연결성을 제공한다. 이밖에 아름답게 얇고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알루미늄 외장, 선명한 Liquid Retina 디스플레이, 12MP Center Stage 카메라, 최대
18시간의 배터리 사용 시간, 공간 음향을 지원하는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 시스템,
외장 디스플레이를 최대 두 대 연결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두 개의 Thunderbolt
4 포트를 갖추고 있다.
신형 맥북 에어는 13 및 15 모델로 출시되며 스카이 블루, 미드나이트,
스타라이트, 실버 색상을 제공한다. 대한민국을 포함한 일부 국가 및 지역에서 3월
4일부터 사전 주문할 수 있고, 3월 11일 수요일 정식 출시된다.
가격은 13인치 모델이 1,790,000원부터 시작되며 15인치 모델은
2,090,000원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