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오포(OPPO)가 최신 A 시리즈 스마트폰 A6s Pro를 방글라데시
시장에 조용히 출시했다.
A6s Pro 전면 카메라는 단체 셀피 촬영에 최적화된 50MP 초광각
렌즈로 대폭 강화됐으며, 침수와 고압 분사를 견디는 IP69K 등급의 방진•방수 설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배터리는 7,000mAh 대용량을 탑재했으며, 80W SuperVOOC 고속
충전을 지원해 빠른 완충이 가능하다. 디스플레이는 120Hz 주사율과 최대 1,400니트
밝기를 지원하는 6.57인치 OLED 패널을 적용해 야외 시인성을 높였다.
프로세서는 MediaTek Helio G100 Max 4G 칩셋이 탑재됐으며,
후면에는 50MP 메인 카메라와 2MP 보조 카메라로 구성된 듀얼 카메라 시스템이 적용됐다.
루미나 프로스트 색상이 추가된 A6s Pro는 8GB RAM•256GB 저장공간
단일 모델로 출시되며, 방글라데시 기준 3만9,990타카(약 48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