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원플러스
이달 말 중국 출시를 앞둔 원플러스의 신형 스마트폰 원플러스
15T가 초슬림 베젤 디자인을 앞세워 주목받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원플러스 중국 지사장 리제는 웨이보를 통해 아이폰
17 프로(베젤 두께 1.44mm)와 직접 비교한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그는 “자체 개발 디스플레이 생산 라인과 새로운 칩 레벨 패키징
공정,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패키징 기술을 통해 한층 더 얇은 베젤 구현에 성공했다”고
강조했다.
이전 보고서에 따르면 원플러스 15T는 1.5K 해상도와 165Hz 주사율을
지원하는 6.32인치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전해졌다. 화면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베젤 설계와 고주사율 패널이 결합돼 시각적 완성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카메라 역시 강화된다. LUMA 잠망경 망원 카메라 시스템을 적용해
인물 사진과 줌 촬영 성능을 대폭 개선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