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애플
4일(현지시간) 애플은 역대 가장 저렴한 신형 ‘맥북 네오(MacBook
Neo)’를 공개했다.
맥북 네오는 견고한 알루미늄 외장을 갖췄으며, 아이폰용 칩셋인
A18 Pro로 구동되는 것이 특징이다.
웹 서핑과 같은 일상 작업의 경우,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5
칩을 탑재한 베스트셀러 PC 대비 최대 50% 빠른 속도를 자랑하고, 고급 사진 효과
적용 등의 온디바이스 AI 워크로드는 최대 3배 더 빠른 속도로 처리해낸다.
최대 16시간 이상 지속되는 배터리 사용 시간까지 더해져, 한
번 충전으로 온종일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3 1080p FaceTime HD 카메라와 듀얼 마이크가
훌륭한 시청각 환경을 제공하고, 공간 음향을 지원하는 듀얼 사이드 파이어링 스피커가
또렷하고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를 선사한다. 또한, 애플의 매직 키보드와 멀티-터치
트랙패드도 지원한다.
기본 모델의 가격은 990,000원부터 시작하며 한국을 포함한 일부
국가 및 지역에서 오늘부터 사전 주문 가능하고, 3월 11일 수요일 정식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