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미 K90 시리즈
샤오미의 서브 브랜드 레드미(Redmi)의 하반기 플래그십
레드미 K100 프로 맥스 모델의 일부 핵심 사양이 유출됐다.
최신 웨이보 보고서에 따르면 샤오미는 현재 퀄컴의 첫 2nm(나노)
공정 칩셋인 스냅드래곤 8 엘리트 6세대(Gen 6)를 탑재한 레드미 K100 프로 맥스
프로토타입을 테스트 중이다.
카메라 사양도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프로토타입에는 1/1.28인치
대형 센서를 적용한 2억 화소(200MP) 메인 카메라를 중심으로, 5,000만 화소 잠망경식
망원 렌즈와 5,000만 화소 초광각 렌즈를 더한 트리플 카메라 시스템이 탑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레드미 K100 프로 맥스는 오는 10월 중국 시장에 먼저 출시된
후, 2027년 1분기경 글로벌 시장에서는 포코 F9 울트라(Poco F9 Ultra) 또는 F9 프로
맥스라는 명칭으로 리브랜딩되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