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갤럭시 탭 S10 시리즈에 이어 갤럭시 탭 S9
시리즈, 갤럭시 탭 S11 시리즈, 갤럭시 탭 A11 시리즈 등 태블릿 라인업을 대상으로
2026년 2월 보안 패치 배포를 시작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구글과 삼성이 식별한 총 37개의 보안 취약점에
대한 수정 사항이 포함되어 기기의 안전성과 시스템 안정성이 한층 강화됐다
현재 업데이트는 한국에서 가장 먼저 제공되고 있으며 향후 글로벌
시장으로 순차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한편, 갤럭시 탭 S6 Lite 모델은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필리핀에서 최신 보안 업데이트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