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삼성
삼성전자가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의
국내 사전 판매에서 7일간 135만 대를 기록하며 갤럭시 S 시리즈 사전 판매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는 전작 갤럭시 S25 시리즈가 세웠던 130만 대(11일
기준)를 넘어선 수치다.
이번 사전 판매에서는 최고급 울트라 모델의 인기가 두드러졌다.
전체 판매 중 약 70%가 울트라 모델이 차지했다. 울트라 모델의 사전 판매량 역시
역대 울트라 시리즈 가운데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했다.
색상별로는 울트라와 일반 모델에서 화이트와 블랙, 플러스 모델에서는
블랙과 코발트 바이올렛이 높은 인기를 보였다.
국내 이동통신 3사에서도 예약 수요가 전작보다 증가했다. 이동통신
3사 모두 울트라 모델 비중이 약 70% 수준으로 나타났다.
한편 사전 예약 고객 대상 개통은 6일부터 시작됐다. 갤럭시
S26 시리즈의 국내 공식 출시일은 3월 1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