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PC 하드웨어 브랜드 기가바이트(GIGABYTE)의 공식 수입원 블루죤 (BLUEZONE)이 3월 25일까지 진행되는 ‘알리익스프레스 16주년 빅세일 프로모션’에 참가해 신제품 게이밍 모니터를 파격적인 혜택가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 모델은 새롭게 출시된 27인치 4K UHD 듀얼모드 게이밍 모니터 ‘GIGABYTE G27U’와 극강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FHD 게이밍 모니터 ‘GIGABYTE GS24F14A’이다.
신제품 ‘GIGABYTE G27U’는 하나의 모니터로 두 가지 주사율과 해상도를 경험할 수 있는 혁신적인 듀얼 모드를 지원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AAA급 스팀 게임이나 고화질 영상 시청 시에는 4K 해상도의 160Hz 모드로 즐길 수 있으며, 초격차 반응속도가 필요한 FPS 및 격투 게임에서는 FHD 해상도의 320Hz 초고주사율 모드로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어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최적의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압도적인 4K 해상도와 1ms(GTG)의 빠른 응답속도로 잔상 없는 고화질 플레이가 가능하며, NVIDIA G-Sync 호환 인증을 받아 화면 찢김(티어링) 현상을 완벽히 방지했다. 어두운 곳의 적을 쉽게 식별할 수 있는 블랙 이퀄라이저 기능과 정확한 타격에 도움을 주는 조준선 기능은 게이머의 승률을 한층 높여준다. 더불어 DCI-P3 95%의 넓은 색 영역을 지원해 생생한 색감을 구현하고, HDMI 2.1 단자를 탑재하여 PC는 물론 플레이스테이션5(PS5) 등 최신 콘솔 기기의 성능까지 100% 이끌어낸다. 피벗(회전) 기능이 포함된 멀티 스탠드가 기본 제공되어 사용자의 편의성 또한 극대화했다.
함께 프로모션에 나서는 실속형 게이밍 모니터 ‘GIGABYTE GS24F14A’는 동급 가격대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스펙을 갖췄다. 기본 144Hz에서 최대 175Hz(OC)까지 지원하는 고주사율은 물론, 동급 모니터에서 찾아보기 힘든 400nit의 압도적인 밝기를 제공하여 더욱 쾌적하고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뛰어난 성능과 더불어 해당 금액대에서는 이례적인 A/S 3년 정책을 제공하여 소비자들의 만족도와 신뢰를 크게 높인 제품이다.
기가바이트 공식 수입원 블루존 관계자는 “이번 알리익스프레스 16주년 빅세일을 통해 하이엔드 유저를 위한 신규 듀얼모드 제품인 G27U부터 가성비를 극대화한 GS24F14A까지 폭넓은 혜택을 준비했다”며, “봄을 맞아 PC 및 콘솔 게이밍 환경을 업그레이드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본 프로모션은 3월 25일까지 알리익스프레스 블루죤 공식 스토어 행사 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