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삼성
이달 초 MWC 2026에서 처음 공개된 갤럭시 탭 S11 울트라
전용 ‘프로 키보드’가 한국에 이어 캐나다에서 북미 최초로 출시됐다.
새로운 프로 키보드는 알루미늄 소재의 힌지형 디자인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킥스탠드 방식과 달리 포고 핀을 통해 블루투스 페어링 없이
바로 연결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이전 모델보다 약 14.6% 커진 트랙패드를 탑재했으며, 데스크톱
환경을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삼성 덱스 전용 키와 갤럭시 AI 키가 추가돼 생산성을
강화했다.
제품 무게는 636g이며 실버와 그레이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현재 캐나다 삼성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판매가 시작됐으며 캐나다 출시 가격은 499캐나다달러(약
364달러)로 책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