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봄 시즌을 맞이해 구제품 반납 없이도 자사 제품을 최대 59%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는 ‘보상왔나봄! 보상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상판매 이벤트는 봄 시즌을 맞이해 소비자들이 자사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는 이달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소비자들은 동 기간 동안 파인디지털의 블랙박스와 골프거리측정기를 구제품 반납 없이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먼저, 보상판매 라인업에 4K UHD 극초고화질로 생생한 영상을 담아내는 블랙박스 ‘파인뷰 X4K’가 포함된 것이 눈에 띈다. 제품은 전방 4K UHD(3840x2160) 해상도를 지원해 작은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고 선명하게 담아내며 빛 번짐을 최소화하는 초고감도 이미지 센서 ‘소니 스타비스(SONY STARVIS)’ 2세대 모델을 장착해 주야간을 가리지 않고 뛰어난 화질을 제공함과 동시에 1세대 대비 전력 소모량을 30%나 경감했다. 또한 148도(°)의 와이드 화각으로 측면의 사각지대까지 빈틈없이 촬영하며, 주차 모드에서 동작하는 ‘AUTO 슈퍼 나이트 비전 2.0’ 기능이 주차장과 같이 조도가 낮은 곳이나 야간에도 화질 열화를 최소화한다.
이외에도 스페이스 블랙 소프트 필 코팅으로 업그레이드된 전후방 QHD 블랙박스 ‘파인뷰 X600’, 전∙후방과 페달까지 3채널 동시 녹화가 가능한 블랙박스 파인뷰 ‘X7700 PRO’, 초고속 5GHz Wi-Fi를 지원해 스마트폰 앱과의 연동성을 강화한 ‘파인뷰 X6 NEW’ 등 다양한 블랙박스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지난 3일 새롭게 출시된 신제품 골프거리측정기 ‘파인캐디 UPL2000’도 33%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파인캐디 UPL2000’은 거리 측정은 물론 라운드 상황에서 목표 방향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해, 출시와 함께 골퍼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제품이다. 핵심 신기능인 ‘에이밍 모드’는 정확한 각도를 측정해 스윙 방향을 안내하며, 티샷부터 세컨드 샷까지 목표 방향 설정에 도움을 준다. 또한 측정된 거리에 따라 사용자에게 맞는 클럽을 추천하는 ‘스마트 클럽 추천’ 기능으로 클럽 선택 과정의 부담을 줄였다. 여기에 외부 LCD를 탑재해 거리·모드 등 주요 정보를 보다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제품별 보상판매 가격은 ▲파인뷰 X4K 32GB, 38만 9천 원→17만 9천 원 ▲파인뷰 X600, 32GB에서 64GB로 업그레이드 시 38만 9천 원→15만 9천 원 ▲파인뷰 X7700 PRO, 32GB에서 64GB로 업그레이드 시 36만 9천 원→16만 9천 원 ▲파인뷰 X6 NEW 32GB, 24만 9천 원→11만 9천 원 ▲파인캐디 UPL2000, 29만 9천 원→19만 9천 원 등이다.
한편, 보상판매 참여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블랙박스를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블랙박스 출장장착비 2만원 혜택, 전 제품 대상 구매 후 구매확정 및 포토리뷰 작성한 모든 고객에게 GS칼텍스 주유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파인디지털 공식 판매 사이트(메이크샵) 및 네이버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