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애플
애플이 이르면 다음 달 A18 칩을 탑재한 신형 아이패드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 통신 마크 거먼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조만간 엔트리급 아이패드 신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애플은 지난해부터 보급형 아이패드 라인업의 리뉴얼을 추진해
왔으며, 해당 제품은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한 로드맵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
신형 모델의 가장 큰 변화는 기존 A16 칩에서 A18 칩으로의 전환이다.
이를 통해 전반적인 성능 향상은 물론, 보급형 아이패드 최초 애플의 AI 기능인 ‘애플
인텔리전스(Apple Intelligence)’ 지원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편 iOS 26.4는 이르면 3월 23일이 포함된 주에 정식 배포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신형 아이패드 역시 3월 말부터 4월 사이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공급망 상황에 따라 일정이 5월로 조정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