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웨이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18 프로용 액정 보호필름 이미지가
유출되며, 디스플레이 변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유출된 이미지에 따르면 아이폰 18 프로의 다이내믹 아일랜드는
기존 약 20.76mm 수준이던 컷아웃 너비가 약 13.49mm로 줄어들어, 약 35%가량 슬림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미지를 공개한 웨이보 팁스터는 “올해 프로 모델에는 기존
루머에서 거론됐던 싱글 펀치홀 디스플레이 대신, 더 작아진 ‘다이내믹 아일랜드’
형태가 유지될 것”이라며 “일반 아이폰 18 모델은 기존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다이내믹 아일랜드의 가로 폭이 약 13~14mm 수준으로 축소될
경우, 상단 표시 영역의 여유가 늘어나 배터리 잔량(%)이나 블루투스 연결 상태 등
다양한 상태 아이콘을 상시 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애플은 페이스 ID를 구성하는 발광 다이오드 등 핵심 부품을
디스플레이 아래로 숨기는 언더 디스플레이 기술을 개발 중이지만 완전한 풀스크린
아이폰이 구현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더 필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출처: 웨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