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2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삼손(Samson)’에 레이 트레이싱,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 DLSS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이 적용된다.
가이진 엔터테인먼트(Gaijin Entertainment)의 ‘인리스티드(Enlisted)’와 ‘워썬더(War Thunder)’는 레이 트레이싱 효과 사용 시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을 지원하며, 프레임 속도 극대화를 위해 래스터화된 그래픽을 사용하는 경우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던 오브 디파이언스(Dawn of Defiance)’에는 DLSS 지원이 추가되며, 엔비디아 앱(App)을 통해 DLSS 4.5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한편 새로운 엔비디아 앱 업데이트가 베타 단계를 종료하고, 엔비디아 앱의 모든 사용자에게 DLSS 4.5 전체 기능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