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샤오미
중국 샤오미가 한층 강화된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앞세운
보급형 무선 이어폰 ‘레드미 버즈 8’의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레드미 버즈 8은 보급형 라인업임에도
불구하고 하이엔드급에 가까운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먼저 4kHz 대역폭을 지원하는
최대 50dB 수준의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이 적용돼 도심 소음이나 항공기 엔진음과
같은 환경에서도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음질 측면에서는 11mm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탑재해 풍부한 저음과
선명한 고음을 동시에 구현했으며, 분실 방지와 이어폰 위치 찾기 기능도 기본 제공된다.
이와 함께 블루투스 5.4를 지원하고, 다양한 색상 옵션으로 출시될
예정이지만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레드미 버즈 8은 레드미 K90 맥스와 팬서 레이크 기반 노트북
라인업과 함께 오는 4월 21일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