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스 (http://innostv.co.kr) 가 최신 소비자 선호 기능을 폭넓게 반영한 27인치 모니터 ‘27QA100M QHD IPS USB-C’ 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13만 원대라는 파격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추면서도, 그동안 고가형 모델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USB-C 포트 탑재, 삼성 DeX 지원, 맥북 호환성 등 핵심 기능을 모두 담아내어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노스 모니터 ’27QA100M’은 27인치 대화면에 QHD 고해상도와 IPS 프리미엄 패널을 탑재해 어느 각도에서나 생동감 넘치는 화질을 선사한다. 특히 350cd/㎡의 밝기와 DCI-P3 90%, sRGB 130%에 달하는 풍부한 색 영역을 지원함으로써, 일반적인 문서 작업뿐만 아니라 영상 편집이나 디자인 작업 등 전문적인 용도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다.
특히 연결성 측면에서 압도적인 편의성을 자랑한다. USB-C 포트를 통해 노트북과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으며, 맥북(MacBook) 사용자들을 위한 완벽한 호환성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 DeX 기능을 지원해 스마트폰을 모니터에 연결하는 것만으로도 PC와 유사한 작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어 생산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사용자의 시야에 맞게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틸트(Tilt) 기능까지 더해져 장시간 작업 시에도 편안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주)올인닷컴의 가전 브랜드 이노스는 24인치부터 98인치까지의 TV 라인업과 홈 IoT 제품을 제조·유통하고 있다. 2022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2023년 백만불 수출의 탑 달성으로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음식물처리기, 세탁건조기, 모니터 출시를 통해 스마트 가전 전문 브랜드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품질의 혁신’을 향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