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미 90 시리즈
샤오미의 서브 브랜드 레드미가 올해 10월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레드미 K100 시리즈의 가격이 큰 폭으로 인상될 전망이다.
웨이보 유명 팁스터 디지털 챗 스테이션(DCS)에 따르면, 기본 모델인 레드미 K100은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 칩셋을 탑재하면서도 전작(2,599위안) 대비 약 54%
상승한 4,000위안(약 86만 원)대에서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최상위 모델인 레드미 K100 프로 맥스는 차세대 스냅드래곤 8 엘리트 6세대
칩과 LPDDR6 RAM, 2억 화소 메인 카메라, 잠망경 망원 렌즈 등 고급 사양을 갖추고
약 5,000위안(약 108만 원)대부터 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레드미 K100 시리즈는 2027년 초 글로벌 시장에서 포코 F9 프로 및 울트라
모델로 재브랜딩되어 출시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