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6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 ‘포르자 호라이즌 6(Forza Horizon 6)’의 얼리 액세스가 시작되며, 5월 19일(현지 시간) 정식 출시된다. 출시와 동시에 DLSS 4.5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을 지원해, 지포스 RTX 게이머는 한층 향상된 고품질 비주얼과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App)을 통해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 6X 모드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디렉티브 8020(Directive 8020)’과 ‘서브노티카 2(Subnautica 2)’가 DLSS 지원과 함께 출시되며,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Blades of Fire)’는 대규모 v2.0 업데이트를 통해 DLSS를 추가 지원한다. 또한 ‘배틀필드 6(Battlefield 6)’ 시즌 3도 최근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