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레노버
레노버가 2022년 리전 Y90 이후 오랜만에 스마트폰 시장
복귀작으로 리전 Y70(2026)을 공개했다.
리전 Y70(2026)은 스냅드래곤 8 5세대 칩셋을 탑재했으며, 최대
9600Mbps 속도의 LPDDR5X RAM과 UFS 4.1 스토리지를 지원한다. 또한 5500㎟ 크기의
베이퍼 챔버를 적용해 CPU 온도를 최대 7도 낮출 수 있는 냉각 성능을 갖췄다.
배터리는 8000mAh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됐다. 최대 이틀 사용이
가능하며, 약 1200회 충•방전을 기준으로 최대 7년 수준의 수명을 제공한다고 레노버는
설명했다. 여기에 바이패스 충전 기능과 90W 고속 충전도 지원한다.
전면에는 최대 7000니트 밝기와 144Hz 주사율을 지원하는 6.8인치
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카메라는 후면에 5000만 화소 메인 광각 카메라(f/1.8)와 2.5cm
매크로 촬영을 지원하는 8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를 탑재했다. 전면에는 3200만
화소 셀피 카메라가 제공된다.
스토리지 구성은 12GB•256GB, 12GB•512GB, 16GB•512GB, 16GB•1TB
모델로 나뉜다. 현재 레노버는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며, 가격은 기본 모델
기준 3099위안(약 68만 원)부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