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가 레트로 감성과 현대적인 기능을 결합한 블루투스 스피커 'BZ-VL1'을 새롭게 출시했다.

BZ-VL1은 고급 PU 가죽과 패브릭 그릴을 적용한 레트로 디자인이 특징이다. 화이트와 우든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거실이나 침실은 물론 카페 등 다양한 공간의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설계됐다. 또한 손잡이 형태의 스트랩을 적용해 휴대성을 높였다.
음향 성능도 강화했다. 최신 블루투스 5.3 칩셋을 탑재해 스마트폰과 안정적인 무선 연결을 지원하며, 정격 출력 8W 사운드를 제공한다. MDF 인클로저를 적용해 공진을 줄이고 저음 표현력을 높여 보다 풍성한 사운드를 구현했다.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음색을 조절할 수 있는 EQ 기능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음악 장르나 청취 환경에 맞는 사운드 설정이 가능하다.
BZ-VL1은 블루투스 스피커를 넘어 다양한 기능을 갖춘 올인원 오디오 기기로 활용할 수 있다. FM 라디오 기능을 지원하며, MicroSD(TF) 카드와 USB 메모리에 저장된 MP3 파일 재생도 가능하다. 또한 AUX 단자를 제공해 PC와 노트북 등 다양한 기기와 유선 연결도 지원한다.
브리츠는 BZ-VL1이 레트로 디자인과 다양한 연결성, 실용적인 기능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