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모토로라
모토로라가 브라질 시장에 새로운 스마트폰 '모토 G 맥스(Moto
G Max)'를 출시했다.
브라질서 출시된 모토 G 맥스는 올해 초 공개된 '모토 G87'의
리브랜딩 모델로 디자인과 주요 사양이 사실상 동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면에는 120Hz 주사율과 2772×1272 해상도를 지원하는
6.8인치 아몰레드 패널이 탑재됐으며 내부에는 미디어텍 디멘시티 6400 프로세서와
8GB 램(RAM), 256GB 저장공간을 탑재했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16이 기본 적용된다.
카메라는 2억 화소 메인 카메라와 8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로
구성됐다. 전면에는 3200만 화소 셀피 카메라가 탑재된다.
배터리 용량은 5200mAh이며 33W 유선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이 밖에 돌비 애트모스 지원 스테레오 스피커, 화면 내장형 지문인식 센서, IP66•IP68•IP69
등급 방수•방진, MIL-STD-810H 내구성 인증 등을 제공한다.
모토 G 맥스는 브라질에서 8GB 램•256GB 저장공간 단일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2519.10 브라질 헤알(약 488달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