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가 PC 사운드바 스피커 'BZ-SP200X'의 컬러를 새롭게 변경해 출시했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 색상을 대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보다 세련되고 현대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다양한 데스크 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했다.
BZ-SP200X는 공간 활용성이 뛰어난 콤팩트한 사운드바 형태의 스피커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새롭게 적용된 다크 블랙 컬러를 통해 한층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구현했다.
사운드 성능도 강점이다. RMS 5.6W(2.8W x 2) 출력의 스테레오 사운드를 지원하며, 2인치 유닛을 탑재해 균형 잡힌 중저음과 선명한 고음을 제공한다. 음악 감상은 물론 영상 시청과 게임 플레이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전면 메탈 그릴과 측면 LED 라이팅을 적용해 시각적인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PC와 노트북은 물론 스마트폰, 태블릿, 맥(Mac), Xbox One 등 다양한 기기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USB 전원 방식을 채택해 별도의 전원 어댑터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전면에 헤드폰 단자와 마이크 단자를 배치해 접근성을 높였다. 3.5mm AUX 입력도 지원해 다양한 기기와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브리츠는 이번 컬러 리뉴얼을 통해 기존 제품의 실용성은 유지하면서도 보다 세련된 데스크테리어 수요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