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출처: 샤오미
샤오미가 자체 개발 중인 차세대 플래그십 칩셋 'Xring
O3'가 퀄컴의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와 경쟁할 수준의 성능을 목표로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Xring O3는 지난해 공개된 Xring O1의 후속 제품으로, TSMC의
3나노(nm) 공정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웨이보의 한 팁스터는 Xring O3가 높은 IPC(클럭당 명령어 처리량)
성능과 향상된 전력 효율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중저주파 구간에서 성능
개선 폭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Xring O3는 오는 8월 공개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향후 샤오미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