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에이수스
에이수스(ASUS)가 중국 시장에 최대 100W 출력을 지원하는
신규 GaN(질화갈륨) 충전기를 출시했다.
신제품 'A-Bean 100W GaN 충전기'는 USB-C 3개와 USB-A 1개를
제공하는 4포트 구성으로, 가격은 179위안(약 25달러)이다.
크기는 75×61×29mm, 무게는 약 211g이다. 접이식
플러그를 적용해 휴대성을 높였으며 USB-C1과 USB-C2 포트는 단독 사용 시 각각 최대
100W 출력을 지원한다.
USB-C3는 최대 20W, USB-A는 최대 22.5W 출력을 제공한다. 또한
USB PD, PPS, 퀵차지(QC), SCP 등 다양한 고속 충전 규격을 지원한다.
여러 기기를 동시에 연결할 경우 전력을 자동으로 분배한다.
4개 포트를 모두 사용할 때는 USB-C1 45W, USB-C2 30W, USB-C3 20W, USB-A 20W 출력으로
동작해 노트북과 스마트폰, 무선 이어폰 등을 함께 충전할 수 있다.
이밖에 과열·과전류·단락 보호 기능을 지원하며,
글로벌 출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