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스마트카라가 예비 부모와 육아 가정의 일상을 응원하는 ‘예비·초보엄마 특별 혜택전’을 진행하고, 주요 제품을 최대 67만 원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임신 준비부터 출산, 육아 과정에서 커지는 집안일 부담과 주방 위생 고민에 주목해 마련됐다. 이유식 준비와 식사 횟수가 늘어나는 임신·출산·육아 시기에는 음식물쓰레기 발생량도 증가해 냄새와 위생 관리에 대한 부담이 커지기 쉽다. 스마트카라는 예비 부모와 육아 가족들이 보다 쾌적한 주방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예비·초보엄마 특별 혜택전’은 오는 6월 30일(화)까지 스마트카라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500대 한정 수량으로 운영된다. 행사 기간 동안 ‘스마트카라 스톤’과 ‘블레이드X 그라나이트’ 등 주요 제품 구매 시 최대 67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먼저 2L 용량의 음식물처리기 ‘스마트카라 스톤’은 단품 구매 시 26만 원 즉시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5L 대용량 제품인 ‘블레이드X 그라나이트’는 단품 구매 시 67만 원, 패키지 구매 시 13만 원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총 100만 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여기어때 숙박 상품권 50만 원권을, 총 5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10만 원권을 제공한다.
이번 혜택전에서는 화강암과 다이아몬드 코팅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카라의 대표 음식물처리기 라인업을 특별 혜택가로 선보인다. ‘스마트카라 스톤’은 화강암의 단단함에 다이아몬드 결합 코팅을 더한 건조통을 적용해 음식물 처리기의 고질적인 문제로 꼽히던 눌어붙음 현상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대나무 활성탄을 추가한 필터로 최대 6개월간 냄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본체 폭 19cm의 슬림한 사이즈와 접어서 열리는 폴딩도어 구조로 좁은 주방 공간에도 설치가 용이하다.
‘블레이드X 그라나이트’는 화강암과 다이아몬드를 결합한 건조통을 탑재한 5L 대용량 프리미엄 음식물처리기로, 특허받은 7중 레이어 구조로 반복적인 음식물 처리에도 표면 손상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음식물의 무게와 상태를 자동으로 감지해 처리하는 자동처리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전용 앱을 통해 외출 중에도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는 IoT 기능도 지원한다. 매운 양념이나 국물 요리는 물론 치킨 뼈, 전복 껍데기 등 단단한 음식물까지 부피를 최대 94% 줄여 처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