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PC 주변기기 브랜드 다크플래쉬(darkFlash)의 공식 수입사 투웨이는 이동성과 공간 활용성을 강화한 'BM-07C 이동식 TV·모니터 거치대 스탠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화이트 컬러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최대 65형 디스플레이와 최대 40kg 하중을 지원해 가정은 물론 사무실, 매장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BM-07C는 32형부터 65형까지의 TV 및 모니터 장착을 지원하며, VESA 100×100mm부터 400×400mm 규격까지 호환된다. 견고한 구조를 적용해 대형 디스플레이도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용 편의성을 위한 화면 조절 기능도 제공한다. 가로형과 세로형 전환이 가능하며, 화면 각도는 +5도에서 -12도까지 조절할 수 있다. 또한 높이는 850mm부터 1200mm까지 6단계로 조절 가능해 다양한 사용 환경에 대응한다.
이동성도 강화했다. 하단에는 5개의 히든 휠을 적용해 하중을 효과적으로 분산하고, 대형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상태에서도 보다 안정적인 이동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제품에는 히든 케이블 홀과 원형 선반도 탑재됐다. 전원선과 각종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으며, 선반에는 리모컨이나 스마트폰 등 주변 기기를 편리하게 올려둘 수 있다.
BM-07C는 OTT 콘텐츠 감상, 홈트레이닝, 숏폼 콘텐츠 시청 등 가정용 환경뿐만 아니라 회의실 프레젠테이션, 매장 홍보 영상 디스플레이 등 업무 및 상업용 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투웨이 측은 "BM-07C는 이동성과 공간 활용성, 다양한 화면 연출 기능을 모두 고려해 설계된 제품"이라며 "화이트 컬러 기반의 깔끔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릴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