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에 애니메이션 '가치아쿠타'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SSR 영웅 '루도', '엔진', '잔카', '리요우' 등 '팀 아쿠타' 소속 캐릭터 4종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용자는 콜라보 소환 마일리지 600을 달성하면 4명의 콜라보 영웅 가운데 1명을 선택해 획득할 수 있으며, 마일리지 구간별로 소환 티켓도 받을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출석 이벤트에서는 최대 77개의 다이아와 콜라보 영웅 1종을 지급하며, 스페셜 미션을 완료하면 콜라보 성물 재료와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스페셜 빙고 이벤트와 이벤트 보스전 '반수'도 열린다. 이용자는 콘텐츠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재화로 다양한 보상을 교환할 수 있으며, 보스 처치 시 콜라보 성물 재료와 성장 아이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777 릴레이 이벤트의 마지막 혜택도 공개됐다. 쿠폰 코드 '777ENDAND'를 입력하면 전설 인장 77개와 소탕권 77개를 받을 수 있으며, 콘텐츠 플레이를 통해 고서 코스튬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에게는 일부 추가 보상도 제공된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2019년 한국과 일본에 출시된 이후 2020년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전 세계 누적 7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