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삼성전자
삼성전자의 중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A37'이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를 맞아 출시 이후 최저가에 판매된다.
외신에 따르면 갤럭시 A37은 미국 아마존에서 정가 449.99달러에서
150달러 할인된 299.99달러에 판매 중이다. 출시 이후 최저가다.
특히 오는 7월 14일 미국에서 출시되는 하위 모델 갤럭시 A27의
시작 가격(349.99달러)보다 50달러 저렴해, 상위 모델을 더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셈이다.
갤럭시 A37은 6.7인치 슈퍼 AMOLED 디스플레이와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을 지원한다. 6GB 메모리와 128GB 또는 256GB 저장공간을 제공하며,
5000mAh 배터리와 25W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카메라는 5000만 화소 메인 카메라를 비롯해 초광각·접사
카메라를 갖췄으며, 전면에는 1200만 화소 셀피 카메라를 탑재했다. 또한 삼성은
최대 6회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업그레이드와 6년간의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할인은 미국 아마존 프라임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규 가입자는 30일 무료 체험을 통해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