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삼성전자 / 샘모바일
삼성전자가 새로운 중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M47을 인도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회사는 일주일 넘게 티저를 공개하며 신제품을 예고해 왔으며,
갤럭시 M47은 갤럭시 A27을 기반으로 배터리 용량과 충전 성능을 강화한 모델이다.
갤럭시 M47은 일부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할인 적용 시 2만2,999루피(약
37만원)의 실구매가로 판매된다. 정식 판매는 오는 7월 4일부터 아마존 인도를 통해
시작된다.
갤럭시 M47은 6.7인치 슈퍼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FHD+ 해상도와 최대 12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전면에는 1,200만 화소 셀피 카메라가
적용됐고, 후면에는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를 지원하는 5,000만 화소 메인 카메라와
5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200만 화소 접사 카메라로 구성된 트리플 카메라를 갖췄다.
전면 카메라와 후면 메인 카메라 모두 최대 4K 30fps 동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프로세서는 퀄컴 스냅드래곤 6 Gen 3를 탑재했으며, 6GB LPDDR5X
RAM과 128GB UFS 3.1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하이브리드 microSD 카드 슬롯을 지원해
저장공간 확장이 가능하며, 측면 지문인식 센서도 탑재했다.
소프트웨어는 안드로이드 16 기반 One UI 8.5를 기본 적용했다.
삼성은 최대 6세대 안드로이드 OS 업그레이드와 6년간의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배터리는 6,000mAh 용량으로 45W 유선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5G(Sub-6GHz), LTE, Wi-Fi 5, 블루투스 5.1, NFC, GPS, USB Type-C 2.0
등 다양한 연결 기능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