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가 다크 판타지 MMORPG 신작 '레퀴엠M'을 30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레퀴엠M은 그라비티의 '레퀴엠' IP를 기반으로 한 MMORPG로, 원작 '레퀴엠 온라인'의 다크 판타지 세계관과 종족, 캐릭터 등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게임은 몰락한 세계를 배경으로 생존과 선택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를 담았으며, 파티 플레이와 보스 던전, PvP, 대규모 레이드 등 다양한 전투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원터치 조작과 빠른 레벨업 시스템을 적용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캐릭터와 장비, 재료 아이템 등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 시스템도 지원한다.
레퀴엠M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갤럭시 스토어, 원스토어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PC 버전은 블루스택 스토어를 통해 제공된다.
그라비티는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7월 4일까지 출석 이벤트를 통해 성장 아이템을 지급하며, 공식 라운지에서는 쿠폰 코드와 커뮤니티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7월 20일까지 'THE 라그나로크'와의 크로스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에게 게임 내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