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 공식 총판 에스라이즈는 오는 7월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11번가 '월간 십일절' 프로모션을 통해 ASUS의 게이밍 노트북 'TUF A14'와 휴대용 게이밍 PC 'ROG XBOX ALLY X'를 특별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TUF 게이밍 노트북 구매 고객에게는 TUF 게이밍 백팩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TUF A14는 AMD 라이젠 7 260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60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14인치 게이밍 노트북이다. 약 1.46kg의 가벼운 무게를 갖춰 게임은 물론 영상 편집과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작업에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판매되는 ROG XBOX ALLY X는 AMD 라이젠 AI Z2 익스트림 프로세서를 탑재한 휴대용 게이밍 PC다. Zen 5 아키텍처 기반 CPU와 XDNA 2 NPU, RDNA 3.5 GPU를 적용해 AI 기반 성능 최적화와 고성능 게이밍 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윈도우 11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Xbox를 비롯한 다양한 PC 게임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으며, 7인치 FHD(1920×1080) 120Hz 디스플레이와 AMD FreeSync Premium, 최대 500니트 밝기를 지원한다. 여기에 대용량 배터리와 듀얼 스피커, Hi-Res Audio, Dolby Atmos를 탑재해 휴대성과 몰입감을 모두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