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비보
비보가 중국 시장에 신형 태블릿 '비보 패드 5c(Vivo Pad
5c)'를 공식 출시했다.
비보 패드 5c는 12.1인치 2.8K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최대 144Hz 주사율과 900니트 밝기를 지원한다. 프로세서는 퀄컴 스냅드래곤 8s 3세대를
적용했고, 최대 12GB LPDDR5X 메모리와 256GB UFS 4.1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16 기반 오리진OS 6(OriginOS 6)이며,
AI PPT 어시스턴트와 파일 전송, 플로팅 윈도우 등 AI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3만2200㎟
규모의 베이퍼 챔버 냉각 시스템을 탑재해 발열 제어 성능도 강화했다.
카메라는 후면 8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로 구성됐으며, 1만mAh
배터리와 44W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쿼드 스피커, Wi-Fi 6, 블루투스
5.4, USB 타입-C, 3.5mm 이어폰 단자, 얼굴 인식 기능을 갖췄다. 비보 펜슬 3와 스마트
터치 키보드 5도 지원한다.
비보 패드 5c는 8GB+128GB, 8GB+256GB, 12GB+256GB 등 세 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중국 판매 가격은 2699위안(약 61만원)부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