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날로그 밸런스 / 듀얼 클록 워치 페이스 (출처: 샘마이구루)
삼성전자의 차세대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9'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에 적용될 신규 워치 페이스가 유출됐다.
이번에 유출된 워치 페이스는 ▲아날로그 밸런스 ▲듀얼 디지트
▲레이디얼 대시보드 ▲울트라 퍼포먼스 ▲듀얼 클록 등 총 5종이다.
'아날로그 밸런스'는 클래식한 시계 디자인에 사용자 지정 정보를
추가할 수 있는 미니멀 스타일이며, '듀얼 디지트'는 대형 숫자와 세로형 진행 바를
활용한 디지털 워치 페이스다.
'레이디얼 대시보드'는 심박수와 활동량 등 다양한 정보를 원형
레이아웃으로 표시하는 것이 특징이며, '듀얼 클록'은 두 개의 시간대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어 해외 출장이나 여행이 잦은 이용자를 겨냥했다.
프리미엄 모델인 갤럭시 워치 울트라2에는 전용 '울트라 퍼포먼스'
워치 페이스도 제공될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워치 페이스는 다양한 정보를 표시하는
것은 물론, 어두운 환경에서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 붉은색 저조도 모드도 지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워치 페이스 대부분은 One UI 9 워치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울트라 퍼포먼스'처럼 일부 기능은 갤럭시 워치 울트라2
전용으로 제공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삼성은 오는 7월 22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 워치9 시리즈와 함께 새로운 One UI 워치 기능을 공개할 것으로 전망된다.



듀얼 디지트 / 레이디얼 대시보드 / 울트라 퍼포먼스 워치 페이스
(출처: 샘마이구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