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Rock Korea는 오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이터널 리턴 3주년 페스티벌’에 참가해 기념 프로젝트인 ‘Project LUMIA’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공식 행사는 11일부터 진행되며, 관람객 입장과 일부 프로그램은
10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행사에서 ASRock은 이터널 리턴 3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LUMIA-01 ‘RIO’와
LUMIA-02 ‘ESTELLE’ 시스템을 전시한다. 두 시스템은 게임 속 캐릭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으며, 캐릭터의 이미지와 분위기를 PC 하드웨어 구성과 외형 디자인에
반영했다.

RIO 시스템은 AMD Ryzen 9 9950X 프로세서와 ASRock X870E Taichi 메인보드, Radeon
RX 9070 XT Taichi 그래픽카드를 기반으로 구성됐다. AMD 플래그십 플랫폼을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내부 구성과 외형에는 RIO 캐릭터 콘셉트가 반영됐다.
ESTELLE 시스템은 Intel Core Ultra 7 270K Plus와 Z890 Steel Legend, Radeon
RX 7900 XTX Taichi White를 조합한 화이트 콘셉트 시스템이다. 두 시스템은 행사장
전시용으로 제작됐지만, 별도 문의가 있을 경우 판매도 진행될 예정이다.
ASRock은 Project LUMIA 외에도 최신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제품을 함께 전시한다.
국내 행사에서 처음 공개되는 X870E Taichi White를 비롯해 Radeon RX 9070 XT Taichi
White, RX 9070 XT Taichi, Steel Legend, Steel Legend Dark, Z890 Taichi 등이
전시 품목에 포함된다.
관람객은 행사장 1층 스폰서 부스에서 Project LUMIA 시스템과 ASRock 주요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ASRock은 현장 전시를 통해 게임 팬과 PC 하드웨어 사용자를
대상으로 커스텀 시스템과 최신 플랫폼 제품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AMD와 Intel, KIOXIA, CORSAIR, G.SKILL, LIAN LI 등 하드웨어
파트너사가 참여했으며, 시스템 조립은 FarmPC가 맡았다. 각 시스템은 최신 플랫폼
구성에 이터널 리턴 캐릭터 콘셉트를 적용한 커스텀 PC 형태로 제작됐다. 행사장에서는
제품 전시와 함께 Intel CPU 및 ASRock 메인보드 특가 판매, SNS 팔로우 이벤트,
뽑기 이벤트도 운영된다. ASRock 모자와 가방, 멀티 케이블 등 굿즈가 제공되며,
메인보드 경품도 준비된다.
ASRock Korea 김성현 실장은 “이터널 리턴 3주년은 많은 이용자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갖는 순간이라고 생각한다”며 “ASRock도 그 의미를 함께 나누고자 RIO와
ESTELLE를 모티브로 한 Project LUMIA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두 시스템은 이터널 리턴 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한 특별 전시 시스템”이라며
“행사장을 찾는 팬들이 ASRock 부스에서 Project LUMIA를 직접 만나보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