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에스아이코리아(대표 공번서)는 MSI 창립 40주년을 기념한 한정판 플래그십 게이밍 노트북 'MSI 타이탄 18 HX 드래곤 에디션 Draco Epic'을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북쪽 밤하늘의 용자리(Draco)에서 영감을 받아 MSI를 상징하는 드래곤과 별자리 디자인을 적용한 40주년 기념 모델이다. 상판에는 금속 에칭과 아노다이징 공정을 적용했으며, 유리 팜레스트와 RGB 조명, 햅틱 터치패드를 통해 한정판만의 디자인을 완성했다.
성능도 플래그십급이다. 인텔 코어 Ultra 9 290HX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90(24GB GDDR7) GPU를 탑재해 최신 게임은 물론 영상 편집과 3D 렌더링 등 고사양 작업도 지원한다. MSI 오버부스트 기술로 CPU와 GPU를 합쳐 최대 270W의 전력을 공급하며, 대형 베이퍼 챔버 냉각 시스템을 적용해 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18인치 UHD+(3840×2400) 미니 LED 디스플레이는 240Hz 주사율과 100% DCI-P3 색 영역, VESA DisplayHDR 1000을 지원한다. 또한 체리 MX 울트라 로우 프로파일 스위치를 적용한 스틸시리즈 기계식 키보드와 최대 128GB DDR5 메모리, 최대 4개의 M.2 SSD 슬롯, 듀얼 썬더볼트 5, HDMI 2.1, Wi-Fi 7 등 폭넓은 확장성을 갖췄다.
제품에는 전용 한정판 코인과 게이밍 마우스, 장패드 등 전용 액세서리가 함께 제공된다.
한편 MSI는 여름 프로모션을 통해 행사 대상 노트북 구매 고객에게 NordVPN 12개월 이용권과 사이버링크 포토디렉터 3개월 이용권을 증정하며, 포토상품평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제품에 따라 스팀 코드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