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코리아가 글로벌 개발자 콘퍼런스 '유나이트 서울 2026(Unite Seoul 2026)'에 공식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로지텍은 행사 기간 동안 유니티(Unity) 개발 환경에 최적화된 '액션링(Actions Ring)' 기능과 플래그십 생산성 마우스 'MX Master 4'를 중심으로 개발자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액션링은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하나의 메뉴에서 빠르게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으로, 참가자들은 실제 Unity 개발 환경에서 이를 활용한 효율적인 워크플로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현장에는 Windows 11 햅틱 기능을 지원하는 MX Master 4 체험존도 마련된다. 방문객들은 정교한 햅틱 피드백을 경험하며 개발 작업의 편의성과 몰입감을 높여주는 기능을 확인할 수 있다.
참가자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로지텍 커뮤니티 'MX Community'에 가입 후 댓글을 작성한 선착순 500명에게 'Unite Seoul 2026' 한정판 데스크 매트를 증정한다.
또한 'MX Master 4' 30초 게임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 MX Master 4를, 상위 20명에게는 MX 후드 티셔츠를 제공한다. 당첨자는 오는 24일 MX Community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