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노비아는 감성 소품 셀렉트샵 브랜드 오르미(ormi)를 통해 '오르미 강아지 센서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강아지 얼굴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에 모션 감지 센서를 탑재해 최대 3m 거리, 약 120도 범위의 움직임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점등된다. 주변이 어두울 때만 센서가 작동해 불필요한 점등을 줄였으며, 점등 시간은 15초 또는 30초로 설정할 수 있다.
인체 감지 모드와 약광 모드, 지속 점등 모드를 지원해 현관 조명은 물론 취침등, 수유등, 간접 조명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밝기 조절 기능과 2700K 웜 화이트 조명을 적용해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후면 자석을 이용해 철제 문이나 냉장고 등에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으며, 동봉된 자석판을 활용하면 일반 벽면에도 설치 가능하다. 또한 본체를 분리해 손전등처럼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1,800mAh 충전식 배터리와 USB Type-C 충전을 지원하며, KC 안전 확인을 완료했다. 구성품은 본체와 자석판, 충전 케이블, 사용설명서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