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을 추가하고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앙헬'은 예측할 수 없는 언행이 특징인 멕시코 출신의 개조 인간 파이터다. '블루 먼데이 카운터 EX'와 '피니시 넥 커터'를 비롯한 시그니처 스킬을 사용하며, '[처형]' 시너지를 보유했다. 오는 8월 5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같은 기간 '[처형]' 시너지 파이터 픽업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콘텐츠 확장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메인 스테이지는 5만7600까지 확대됐으며, 성장 던전인 골드 러시, 공허의 안식처, 분노의 도시, 모순의 연구실과 챌린지 던전 '아케이드', 성장 콘텐츠 '영향력', '서포터즈 센터', '펫 호텔' 등의 최대 단계도 함께 확장됐다.
이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럭키 엘피'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서포터 '슈룸'을 획득할 수 있으며, 30일부터 8월 12일까지 진행되는 '서프 홀리데이'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펫 '블랑코'와 '훌라크'를 만나볼 수 있다.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대표 격투 게임 IP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다. 최소 5명부터 최대 25명까지 파이터를 조합해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복고풍 그래픽과 현대적인 아트 스타일, 다양한 성장 및 경쟁 콘텐츠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