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대표 신재명)는 서브컬처 RPG '라스트오리진'의 단독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와 콜라보 카페를 오늘(29일)부터 8월 9일까지 서울 건대 브이스퀘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역대 게임 일러스트 전시와 체험, 콜라보 카페, 굿즈 판매, 공연을 결합한 복합 문화 콘텐츠 형태로 운영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라스트오리진의 서비스 기간 동안 선보인 주요 업데이트를 비롯해 '미스오르카' 일러스트와 다양한 아트워크 등을 전시한다. 이용자들은 캐릭터 스킨 시안과 역대 미스오르카 일러스트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콜라보 카페에서는 게임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테마 메뉴를 선보이며, 콜라보 카페 한정 특전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아크릴 스탠드, 담요, 포토카드 등 다양한 굿즈도 판매한다. 이번 신규 일러스트를 기반으로 제작된 상품을 포함해 이번 팝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컬렉션을 준비해 팬들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22일 공식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개된 담요 굿즈는 이용자들 사이에서 큰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오는 8월 8일에는 미니 콘서트를 진행해 게임 음악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전시와 굿즈, 콜라보 카페, 공연이 어우러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더욱 풍성한 오프라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밸로프 관계자는 "라스트오리진을 오랫동안 사랑해주신 유저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자 이번 팝업스토어와 콜라보 카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게임 안팎에서 유저들이 라스트오리진의 세계관과 콘텐츠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고 IP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