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미 터보 5 (출처; 샤오미)
샤오미 산하 레드미(Redmi)가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진 차세대
스마트폰 '레드미 터보 6 맥스'가 1만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2일(현지시간) 유명 정보 유출자 스마트 피카츄에 따르면 레드미
터보 6 맥스는 현재 1만mAh 배터리를 탑재한 상태로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다. 레드미
브랜드 중 1만mAh 배터리가 탑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용량 배터리와 함께 후면에는 듀얼 카메라 시스템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소식통은 기존 모델과 차별화된 가로형 카메라 모듈 디자인이
채택될 수 있다고 전했다.
출시 시기는 내년 1월로 예상된다. 앞서 IT 팁스터 디지털 챗
스테이션(DCS)은 레드미 터보 6 맥스가 2K 해상도의 7인치 평면 OLED 디스플레이와
3nm 공정 기반 디멘시티 9 시리즈 칩셋을 탑재할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업계에서는
해당 칩셋이 디멘시티 9600s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이 밖에도 레드미 터보 6 맥스는 금속 프레임, IP68•IP69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 초음파 방식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 등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