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플래쉬의 공식 수입사 (주)투웨이(대표이사 한지강)가 PC 케이스 신제품 ‘darkFlash
FLOATRON F1 ARGB’를 컴퓨존 단독 사전예약으로 출시한다.
사전예약은 8월 7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블랙과 화이트&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정상가 12만5천원인 제품을 사전예약 기간에는 20%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으며, 색상별 20대 한정으로 판매된다. 제품은 8월 14일부터 순차 발송된다.
FLOATRON F1 ARGB는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 CES 혁신상을
수상한 FLOATRON F1 M-ATX의 디자인을 계승한 ATX 규격 모델이다. 플로팅 베이스
구조와 8도 에어 슬로프, 측면 및 후면 메쉬 설계를 적용해 공기 흐름을 확보했으며,
270도 파노라믹 강화유리와 ARGB 라이팅으로 튜닝 요소를 더했다.
후면 커넥터 방식의 ATX 및 M-ATX 메인보드를 지원하며, 최대 415mm 그래픽카드와
180mm 공랭 CPU 쿨러, 360mm 라디에이터 장착이 가능하다. 듀얼 챔버 구조와 최대
10개의 쿨링팬 구성을 지원하며, 기본 팬을 제외한 설계로 사용자가 원하는 냉각
환경을 직접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하단 측면 I/O에는 USB Type-C 1개와 USB Type-A 2개, LED 버튼, 전원 및 리셋
버튼, HD 오디오 포트를 배치했으며, 먼지 필터를 적용해 유지보수 편의성을 높였다.
마케팅 담당자는 "FLOATRON F1 ARGB는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의 디자인
DNA를 계승한 플로팅 디자인과 확장성을 모두 갖춘 제품"이라며, "이번
사전예약을 통해 FLOATRON F1만의 차별화된 튜닝 감성과 데스크 셋업을 가장 먼저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투웨이는 8월 31일까지 제품 구매자를 대상으로 포토리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구매 후 포토리뷰를 작성하고 이벤트에 응모하면 다양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신제품과 컴퓨존 단독 사전예약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다크플래쉬 공식 홈페이지와
컴퓨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