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샤오미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가 최신 스마트폰 레드미
M100을 중국 시장에 조용히 출시했다.
레드미 M100은 6.9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해상도는
720×1600이며 최대 120Hz 주사율과 최대 825니트 밝기를 지원한다. AP는 퀄컴
스냅드래곤 4 Gen 5를 사용한다.
카메라는 후면 13MP, 전면 5MP 구성이다. 배터리 용량은 7,900mAh이며
45W 유선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운영체제는 샤오미의 HyperOS 3다.
제품 크기는 170.12×78.42×8.8mm, 무게는 232g이다.
색상은 와일더니스 그린, 스타 레인 화이트, 딥 나이트 블랙 등 3가지로 구성된다.
메모리와 저장공간은 6GB+256GB, 8GB+128GB, 8GB+256GB 등 세
가지 옵션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1,999위안(약 41만원)부터 시작한다.
현재 레드미 M100은 중국 시장에서만 판매되고 있으며 글로벌
출시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샤오미가 준비 중인 포코 M8x가 M100의 리브랜딩
모델로 출시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