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화웨이
화웨이가 와이드 화면비의 비접이식 스마트폰 ‘퓨라 X
뷰(Pura X View)’를 공식 공개했다.
퓨라 X 뷰는 일반적인 스마트폰보다 가로로 넓은 16:9.5 화면비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2,232×1,32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최대
6,500니트 밝기와 1.05mm의 얇은 베젤을 갖췄다. 화면 대 본체 비율은 96.1%에 달한다.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고도 두께는 6.68mm, 무게는 201g으로
비교적 얇고 가볍다. 7,000mAh 배터리가 탑재됐으며, 후면에는 가로로 긴 알약 형태의
카메라 모듈과 트리플 카메라가 배치됐다.
제품은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12GB RAM과 최대 1TB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화웨이는 아직 전체 사양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외부 정보에 따르면 6.39인치
디스플레이와 자체 개발 칩셋인 기린 9030s, 50MP 센서 3개로 구성된 후면 카메라가
탑재될 가능성이 있다.
화웨이는 중국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푸라 X 뷰의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8월 28일 전체 사양과 가격, 정식 출시 일정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