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플래쉬의 공식 수입사 투웨이가 컴팩트한 크기와 심플한 디자인을 갖춘 미니타워
PC 케이스 'darkFlash DMO21'을 출시했다. DMO21은 2만 초반 가격대에 출시되는 보급형
모델로, M-ATX와 ITX 메인보드를 지원해 사무용이나 가정용 PC처럼 공간 활용이 중요한
시스템을 겨냥했다.
전면에는 외부 공기 유입을 위한 메쉬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최대 7개의 120mm
쿨링팬을 장착할 수 있다. 후면에는 120mm Non-LED 쿨링팬 1개를 기본 제공해 별도의
RGB 조명 없이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컴팩트한 미니타워 규격이지만 최대 300mm 길이의 그래픽카드와 160mm 높이의
CPU 쿨러, 표준 ATX 파워서플라이를 지원한다. 저장장치는 3.5형 HDD 또는 2.5형
SSD를 최대 2개까지 장착할 수 있으며 HDD와 SSD를 각각 1개씩 조합하는 구성도 가능하다.
상단 I/O에는 USB-A 3.0 1개와 USB-A 2.0 2개, HD 오디오, 전원 및 리셋 버튼을 배치해
접근성을 높였다.
투웨이 관계자는 "DMO21은 컴팩트한 설계와 심플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업무
공간과 가정 어디에서나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한 미니타워 케이스"라며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필요한 사용자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