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saaaanjjjuuu
삼성전자가 인도에서 갤럭시 A57과 갤럭시 A37의 가격을 최대
5,000루피(약 7만2천원) 인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에 따르면 갤럭시 A57과 A37의 새 가격은 2026년 8월 22일부터
적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갤럭시 A57 8GB+256GB 모델은 기존 5만6,999루피에서 5만9,999루피로
3,000루피 올랐다. 12GB+256GB 모델은 6만2,499루피에서 6만7,499루피로 5,000루피
인상됐다.
갤럭시 A37도 가격이 올랐다. 8GB+128GB 모델은 4만1,999루피에서
4만3,999루피로 2,000루피 상승했다. 8GB+256GB 모델은 4만7,499루피에서 5만499루피로
3,000루피, 12GB+256GB 모델은 5만2,999루피에서 5만7,999루피로 5,000루피 인상됐다.
이번 가격 인상은 인도 현지 판매점에 전달된 자료를 통해 알려졌다.
다만 삼성 공식 웹사이트에는 여전히 기존 가격이 표시되고 있어 새 가격이 모든
판매 채널에 적용됐는지는 불분명하다.
기존 재고는 이전 가격으로 판매한 뒤 재고가 소진되면 새 가격을
적용할 가능성이 있다. 반대로 삼성 측이 온라인 판매 가격을 아직 변경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