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애플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으로 알려진 ‘아이폰 울트라(가칭)’가
오는 9월 9일 공개될 전망이다.
26일(현지시간) 애플은 아이폰 신제품 발표 행사를 9월 9일 오전
10시(태평양시간) 애플파크에서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와 함께 애플 최초의
폴더블 스마트폰인 아이폰 울트라가 공개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아이폰 울트라는 기존 아이폰과 전혀 다른 폼팩터를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외부에는 5.5인치 커버 디스플레이가 탑재되고, 기기를 펼치면 4:3 화면비의
7.67인치 내부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폴더블 아이폰의 화면 구성은 아이패드와 유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으며, 기존 페이스 ID 대신 터치 ID를 탑재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한편 아이폰 18 프로와 프로 맥스는 기존 아이폰 17 프로 시리즈와
유사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가변 조리개 카메라, A20 프로 칩, 더 작아진 다이내믹
아일랜드 등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