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이 차세대 운영체제 ‘iOS 27’ 공개를 앞두고 아이폰용
소규모 업데이트인 ‘iOS 26.6.2’를 출시했다.
애플은 릴리스 노트를 통해 “셀룰러 연결을 통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다운로드할 수 없게 만드는 문제를 해결했다”고 밝혔다.
업데이트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설정→일반→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서
설치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조만간 공개될 iOS 27을 앞두고 배포되는 사실상
마지막 보완 업데이트가 될 가능성이 있다. 애플은 오는 9일 아이폰 신제품 공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후 차세대 운영체제의 정식 출시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