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유비소프트
유비소프트가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포 아너(For Honor)’ 스탠다드 에디션을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행사는 PC용 Ubisoft Connect에서만 진행되며, 2026년 9월
28일까지 게임을 수령하면 이후에도 영구적으로 소장할 수 있다.
2017년 출시된 포 아너는 기사, 바이킹, 사무라이, 우린, 아웃랜더 등 5개 진영의
전사들이 근접 전투를 벌이는 3인칭 액션 격투 게임이다. 스탠다드 에디션에는 기본
게임과 14명의 플레이 가능한 영웅이 포함되며, 싱글 플레이 캠페인과 1대1, 2대2,
4대4 등 다양한 멀티플레이 모드를 지원한다.
각 영웅은 고유한 무기와 전투 스타일을 갖추고 있어 전투 시스템이 깊은 것이
특징이다. 다만 게임을 플레이하려면 온라인 연결이 필요하며, 복잡한 전투 메커니즘과
다양한 영웅을 익혀야 하는 만큼 학습 곡선이 높은 편이다. 개발사 역시 신규 이용자들에게
본격적인 플레이에 앞서 튜토리얼을 확인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이번 무료 배포는 스팀(Steam), 에픽 게임스 스토어(Epic Games Store), 콘솔에서는
제공되지 않는다. 정상가 29.99달러인 포 아너 스탠다드 에디션은 무료 유비소프트
계정과 Ubisoft Connect 앱만 있으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