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bench.com
소니가 동영상 공유 사이트 ‘eyeVio’에서 HD 콘텐츠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일단 20일 출시된 네트워크 셋톱박스 BRX-NT1을 통해서만
즐길 수 있으나, 소니는 내년 봄 이후 일반 PC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서비스의 공식 명칭은 ‘eyeVio HD’로 해상도는 1,280×720,
적용 코덱은 MPEG-4 AVC/H.264다. 현재 3DCG 애니메이션 <방과 후 미드나잇>
등 10편의 작품이 준비돼 있으며, 시청료는 모두 무료다.
BRX-NT1은 다양한 VOD 서비스와 eyeVio의 시청에 대응하는 네트워크
셋톱박스로 HDMI를 통한 브라비아 링크에 대응, 브라비아 TV와 연결할 경우 TV의
리모컨으로 주요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

|
|
▲ BRX-NT1
|
http://news.kbench.com